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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33건)
이 상황에서 연극을 꼭 해야 해?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2-01-23 21:16
연극을 보러 대학로 뒷골목에 갔다_ <메이드 인 차이나>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12-14 12:55
[진남수의 무빙액트] 시를 위한 詩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12-07 10:59
[진남수의 무빙액트] 시를 위한 詩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11-08 08:42
다시 듣는 심청이야기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10-25 17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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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진남수의 무빙액트] Sound of Silence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09-17 08:12
[진남수의 무빙액트] 클라운은 나를 보고 웃지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07-13 09:49
정의는 잘못 없다_정의의 사람들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06-26 08:16
[진남수의 무빙액트] 낡은 서랍 속 바다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05-12 07:06
[진남수의 무빙액트] 괜찮다. 넌 아무것도 아니다 – 창극 <나무, 물고기, 달>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04-14 12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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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진남수의 무빙액트] 이름을 불러드립니다 <향화>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02-18 08:32
[진남수의 무빙액트] 현실과 환상 사이로 난 골목길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02-18 00:17
[진남수의 무빙액트] 극장이야기 <동양극장2020>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1-01-17 14:56
[진남수의 무빙액트] 흑백다방에서 '노고지리'를 듣다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0-11-23 08:27
[진남수의 무빙액트] 무슨 소리 나지 않았어?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0-10-11 17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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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진남수의 무빙액트] <레 미제라블>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산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0-09-05 03:27
[진남수의 무빙액트] 세한도를 아십니까?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0-08-07 12:18
[진남수의 무빙액트] 정여립의 허무맹랑한 이야기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0-07-08 01:23
[진남수의 무빙액트] 성난 불길 속 공존의 의미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0-06-07 20:49
[진남수의 무빙액트] 거리두기 distancing 진남수 호원대 교수 / 극작가, 배우 2020-05-15 0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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